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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BT

LGBT 우호적인 몰타는 소중한 사람과 바캉스를 보내기에도 좋습니다

[몰타의 성소수자(LGBT) 행보]
2011년: 국민투표에서 이혼이 허용된 것을 계기로 LGBT의 권리향상 운동의 기운이 높아짐.
2014년: 정부는 동성 커플 대상의 시민단체(파트너십) 법률을 제정. 이후 커뮤니티 주최 행사가 많이 개최돼 LGBT 우호적인 기운이 높아짐.
2015년: ILGA-Europe로부터"유럽중에서도 가장 LGBT의 권리가 행사되고 있다"는 평가를 받음.
2016년: 동성애나 트랜스젠더의 치료요법을 받게 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를 시행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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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변]: 해변은 전역 게이 프렌들리
[나이트라이프]: 화려한 나이트라이프는 세인트 줄리안 지구의 번화가 파체빌에서.
[지중해 웨딩]: 동성끼리의 결혼식에 긍정적인 웨딩 플래너가 많은 것도 몰타의 특징. 타인의 눈길 없이 지중해웨딩 실현 가능.